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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예(禮)란 무엇인가?    

예절이란 일정한 생활문화권에서 오랜 생활관습을 통해 하나의 공통된 생활방법으로 정립되어 관습적으로 행해지는 사회계약적인 샐활규범이다.

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는 바, 높은 산이나 깊은 물에 막혀 수월하게 무리를 지어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며 사는 일정한 지역을 생활문화권이라 하고, 그 문화권에 사는 사람들이 가장 편리하고 바람직한 방법이라 여겨 모두 그렇게 행하는 생활방법이 예절이다.

때문에 예절은 언어문화권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민족과 나라에 따라 언어가 다르듯이 예절도 국가와 겨례에 따라 달라진다. 같은 언어문화권이라도 산과 강을 경계로 해 사투리가 있듯이 예절도 지방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같은 나라에서 표준어를 정해 그것이 통용되기를 바라는 것과 같이 예절도 한 나라에서는 통일되어야 그 국민으로서 생활하기가 수월한 것이다. 그런 까닭으로 우리는 공통적으로 행해지는 가장 바람직한 생활방법을 익혀 어울려 사는데 지장이 없도록 통일된 바른 예절을 알아야 하겠다.

  1. Foods for April

Foods for April

Foods enjoyed in the month of April includes the following:

Various Rice Cakes, including steamed, mungbeans, flower shaped.
Bibim noodles.  Noodles mixed with red pepper paste and other vegetables in similar manner to bibimbap.
Various meat dishes, including various cuts of boiled meats.  
Various fish dishes, including steamed red snapper, raw red snapper (sashimi), and other raw fishes.
Freshly prepared Kimchi.  This is served along with Kimchi prepared from previous season, which is now preserved and fermented.
Various mountain vegetables, including dropworts.

◈ 사월의 시식

4월의 시식으로 증편, 녹두찰떡, 화전, 주악, 석이단자, 국수비빔, 해삼전, 양지머리편육, 차돌박이편육, 신선로, 도미찜, 웅어회, 도미회, 미나리강회, 화채, 청면, 제육편육, 생실과, 햇김치, 장김치 등이 있다.

☼ 증편•개피떡

증편은 떡가루를 술로 반죽하여 발효시켜서 찐 떡으로 당귀잎을 가루로 만들어 색을 내기도 한다. 개피떡은 흰색과 쑥을 넣은 초록색으로 팥소를 넣어 반달형으로 만든다.